검색 결과
공란으로 22개 검색됨
- ‘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 성료… 미디어아트 상영 지속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지난 10월 초 개최된 ‘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이 '구미에 산단은(산다는) 자부심'을 주제로 1만여 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제이디아트는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의 핵심 파트인 미디어아트 전시를 맡았다. 제이디아트는 자사만의 독창적인 연출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축제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구미 보세장치장을 화려한 디지털 아트로 재탄생시켰다.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세장치장 A동에서 열린 미디어아트 전시 ‘산단-빔’은 ‘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이 종료된 지난 6일 이후에도 계속 상영될 예정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상영된다. 운영 시간은 금요일 16시부터 22시까지이며, 토요일은 12시부터 22시까지이다. 미디어아트 전시는 ‘무한히 빛나다’라는 주제로 낭만 도시 구미의 매력과 감성을 환상적인 빛으로 표현해 구미의 수출탑, 아름다운 자연, 낭만적인 달 등 8개의 테마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제이디아트(JD-ART)는 공간과 미디어를 결합한 몰입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실감 콘텐츠 제작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앞으로도 예술과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트렌드를 기획하는 아티스트 그룹으로서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출처 : 뉴스컬처 (NEWSCULTURE)( https://www.newsculture.press )
-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매력의 괌 ‘color of guam’
서울 코엑스 대형 전광판인 케이팝스퀘어에서 아름다운 괌을 담은 영상 광고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송출된다. ‘괌 정부 관광청’은 지친 일상을 벗어나 괌으로 떠나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와 협업하여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는 제이디아트(JD-ART)만의 혁신적인 미디어아트 감각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아나모픽 3D 기법에 접목해, 많은 사람들에게 입체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아나모픽 기법은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이용해 입체감을 구현하는 기술로 이번 괌 홍보 영상에서는 전광판 속에 실제 괌의 풍경이 담긴 것처럼 생생하게 연출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광고는 비행기 장면으로 시작해 괌으로 떠나는 휴양 여정을 담고 있다. 탕기슨 비치, 이나라한 자연 풀장 등 유명한 휴양 스팟을 마치 현장에 있는 듯이 생생하게 담아 냈다. 또한, 괌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아름다운 석양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이디아트(JD-ART)는 공간과 미디어를 창의적으로 결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실감형 콘텐츠 제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예술과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 집단이자,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https://www.discoverynews.kr )
- 성수동 핫플서 미디어아트 통해 동물복지인증 축산물 알리다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사진=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포스터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 식생활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물복지, 우리의 선택으로 변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복지 인증 제품의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전시‧체험, 교육,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동물복지인증 제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미디어아트(4D 기획전시)가 운영될 계획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디어아트 제작을 맡은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호기심 많은 병아리 ‘루루’를 통해 동물을 단순한 산업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는 가치소비로의 동물복지 축산의 의미를 전달한다. 3면 스크린을 활용해 실제 동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듯한 생생한 연출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디아트 관계자는 “제이디아트는 공간과 미디어를 융합한 몰입형 콘텐츠를 제작하며,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 분야에서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출처 : 문화뉴스( https://www.mhns.co.kr ) 원문기사 링크 ->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459
- 볼빅, 제이디아트와 함께 신제품 광고 캠페인 선보여
글로벌 골프 브랜드 볼빅이 제이디아트(JD-ART)와 협력하여 신제품 프리미엄 우레탄 볼 ‘콘도르 S3, S4’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했다. 광고는 트렌디한 기법을 활용한 메인 CF 2편과 SNS 숏폼 콘텐츠 4편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광고의 주목도를 높였다. 메인 CF ‘프로앤테크’ 편에서는 프로 골퍼 김홍택 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신제품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폭발적인 비거리를 강조했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연출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니메이션’ 편에서는 ‘뻔한 일상을 FUN 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조화를 통해 볼빅의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SNS 광고에서는 조회수 7,600만 회를 기록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마스카라 FOOH(Fake Out Of Home) 광고 기법을 적용했다. FOOH는 현실 배경에 CG를 덧입혀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연출하는 방식으로, 광고의 바이럴 효과를 높이고 제품력을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볼빅의 신제품 ‘콘도르 S3, S4 DL360’ 시리즈가 경복궁,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오사카성과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연출되어 신선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했다. 이번 광고는 SBS, JTBC 골프 채널과 유튜브 채널, 서대문역 인근의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2024년 12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황동환 부사장은 “앞으로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하는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 첨단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며, 유명 IP나 AI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해외 박람회에서 로보틱스 기술, 키네틱아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파워뉴스 / 최성민 기자 ( news@thepowernews.co.kr ) 출처 : 더파워뉴스( http://www.thepowernews.co.kr ) 원문기사 링크 -> https://www.thepow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465
- 해치마당 미디어월, 미디어아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창으로 재탄생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공공 예술 특별 전시 <여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면과 감정의 새로운 차원’을 주제로, 해치마당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남을 표현했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작품 Awaken 2025는 길이 53m의 대형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기억의 조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고 재구축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속 열차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새로운 아침을 향해 나아가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를 맞아 깨어나는 서울의 희망찬 모습을 역동적으로 묘사한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공공 예술과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신문 / 최선은 기자 ( https://www.gokorea.kr ) 출처 : 공감신문( https://www.gokorea.kr ) 원문기사 링크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13692
- 제이디아트,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 예술의전당서 개막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 현실로 구현그림책 출판사 ‘책읽는곰’ 문을 두드리며 시작, 오랜 준비 끝에 현실 속 예술로 완성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이 현실로 구현됐다. 약 2년 전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그림책 출판사 ‘책읽는곰’의 문을 두드리며 시작됐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상상은 마침내 현실 속에 예술로 완성됐다.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나무 아이'는 8.3m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작품으로 재탄생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김영진 작가의 '엄마를 구출하라!'는 몰입형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아이들을 그림책 속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이외에도 김유진 작가의 '거북이자리'와 유주연 작가의 '뒤죽박죽 미술관', 김규아 작가의 '그림자 극장' 등 그림책 밖으로 나온 주인공들과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한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부사장은 “국내 최고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예술의전당에서 관람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기술로 생생하게 구현된 그림책 속으로의 모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림책이 참 좋아 展’은 오는 3월 2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출처 : 문화뉴스( https://www.mhns.co.kr ) 원문기사 링크 ->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008
- 제이디아트, 헤이딜러·그랜드하얏트 ‘헤이퓨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겨울 프로모션 참여
제이디아트 제작 ‘반응형 미디어아트’ 작품 공간·기술 결합한 미디어아트 진행 [ 아시아투데이 장안나 기자] ‘헤이딜러’와 ‘그랜드하얏트 서울’이 오는 12월 5일부터 약 4개월간 겨울 프로모션 ‘헤이퓨처(HEY FUTUR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OOB 컴퍼니’와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참여해 호텔 곳곳에 반응형 미디어아트 3종을 선보이며 색다른 겨울 경험을 선사한다. 첫 번째 콘텐츠는 야외 공간에 설치된 6m 바닥 LED 인터랙티브 작품이다. 관람객이 LED 위를 밟으면 눈밭 위에 실제 발자국이 찍히는 효과가 나타나며, 사운드까지 연동돼 마치 고요한 설원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두 번째는 아이스링크장 인근의 미디어아트 가제보 존이다. 추위를 피해 잠시 머무는 작은 쉼터의 문을 열면, 또 하나의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무선 태블릿으로 자동차 템플릿을 선택해 원하는 색과 패턴으로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전송할 수 있다. 전송된 그림은 천장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음악과 함께 환상적으로 재구성되어 나타난다.또한 전문 캐리커처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그려진 나와 닮은 캐리커처와 특별한 그림을 전송할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작품을 개인 소장할 수도 있다. 호텔 로비에는 6m 규모의 투명 O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됐다. 가제보 천장에 송출한 자동차 이미지와 직접 적은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투명 OLED에 송출되며, 마치 로비의 갤러리 벽면 위로 그림과 글귀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몽환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아이스링크장을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번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연말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이들이 색다른 체험을 즐기며 추억을 남기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헤이퓨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사업 총괄 책임자 ‘제이디아트(JD-ART)’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공간과 기술, 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결합하는 시도였습니다. 호텔이라는 일상적 공간이 미디어아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의 장으로 확장되길 바랐고, 앞으로도 제이디아트(JD-ART)는 기술 기반의 미래형 공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라고 전했다. ‘제이디아트(JD-ART)’는 ‘한화시스템’ 홍보관 구축, ‘LG 생활건강’과 함께한 타임스퀘어 LED 아나모픽 영상 제작, ‘포스코 E&C’와의 ‘더샵갤러리 2.0’ 미디어아트 전시관 구축, 예술의 전당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 등 다양한 굴지의 대기업들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번 ‘그랜드하얏트’와 ‘헤이딜러’와의 콜라보를 계기로 앞으로도 공간, 예술, 기술을 접목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장안나 기자 trangamy319@gmail.com 원문기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6001623389
- 국내최초,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서 폭44m 상시 미디어파사드 쇼 선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지난 18일 제주 서귀포시에 정식 개관한 프리미엄 호텔 ‘더 시에나 프리모’에서 매일 밤 미디어파사드 쇼를 선사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디어파사드 쇼는 폭 44m에 이르는 거대한 호텔 외벽을 캔버스로 삼아, 더 시에나 프리모만의 콘셉트와 계절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에는 미디어파사드 현장에서는 벨기에 하이엔드 프로젝터인 바코 사의 제품을 사용하여 최고의 상영 환경을 자랑한다. 첫 번째 영상은 이탈리아 시에나의 상징인 늑대를 활용한 재치 있는 애니메이션 쇼로, 두 마리의 괴도 늑대 형제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시에나 프리모에 숨겨진 신비한 보물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유쾌한 스토리로 미디어파사드 쇼의 서막을 열어준다. 두 번째 영상은 더 시에나 프리모가 품은 신비로운 바다를 주제로 한 여름 시즌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시원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해파리와 거북이를 따라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 웅장한 신전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환상적인 제주의 바다가 펼쳐진다. 이후 거대한 고래가 벽면을 뚫고 나오는 듯한 아나모픽 기법 연출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마지막 영상은 더시에나 프리모의 정체성을 표현한 ‘르네상스 헤리티지’를 테마로 한다.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와 조각, 건축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했다. 시에나의 자연 위에 펼쳐지는 예술적 유산의 흐름은 우아한 발레 퍼포먼스로 마무리되며, 고전과 현대를 잇는 르네상스의 연속성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황동환 제이디아트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청각 콘텐츠를 넘어 호텔이라는 공간에 새로운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덧입히고자 했다”며 “더 시에나 프리모의 문화적 상징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예술적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 시에나 프리모의 야외 풀에서 펼쳐지는 이 쇼는 매일 밤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5회 상영되며, 총 3편으로 구성된 콘텐츠는 스토리, 시즌, 브랜드 정체성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건축, 전시, 브랜드 공간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설계하는 제이디아트(JD-art)는 더 시에나 프리모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뿐 아니라 올해 들어서만 신세계백화점 3개 지점에서 진행된 ‘블루밍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 포스코이앤씨 ‘대구 어나드범어 모델하우스’ 아나모픽 영상,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미디어아트관, 뉴욕 타임스퀘어와 LA에서 선보인 LG생활건강 ‘유시몰’ 아나모픽 영상 제작 등 대기업, 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 www.sentv.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서울경제TV 원문기사.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7230188
- AK플라자 분당서 만나는 몰입형 문화공간…"미디어아트 결합"
(주)제이디디지털스튜디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 AK플라자 분당점 전시 공간 구축 백화점 업계에서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문화 아카데미를 선보인다. 21일 AK플라자 분당점이 오는 22일 백화점 업계 최초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문화공간 'MUSEUM.C'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AK플라자는 이번 분당점 문화센터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문화센터 형식을 탈피하는 시도를 했다.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공간 설계를 도입했다. 고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콘텐츠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 가능한 가변형 공간을 조성했고, 7m 높이의 아치형 천장 구조를 활용해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AK플라자는 'MUSEUM.C'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활용해 테마형 체험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곳은 몰입형 콘텐츠와 미식·예술·웰니스 등이 어우러진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프리오픈 행사에서는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하는 프라이빗 미식 투어가 진행됐다. 미디어아트와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쿠킹클래스는 사전 신청 개시 10여 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기도 했다. 22일부터는 미디어 요소를 접목한 웰니스 프로그램, 2030 세대를 겨냥한 퇴근길 문화 상영관, 각 분야 석학들의 인문학·미술 강연,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파인 다이닝 클래스, 가족 전용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총 200여개의 맞춤형 클래스를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AK플라자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MUSEUM.C' 오픈 기념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배우 박신양과 미술사학자 안현배의 아트토크', '인기 도슨트 김찬용과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아트콘서트' 등의 아트 클래스를 비롯해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함께하는 과학 클래스', '미디어 요가', '사운드 테라피' 클래스 등 다양한 특별 클래스와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AK플라자 관계자는 "백화점 업계가 고객 유치를 위한 콘텐트를 넓히고 있고, 이번에 업계 최초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문화공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몰입형 콘텐츠와 공간 경험을 결합한 'MUSEUM.C'를 통해 AK플라자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출처. 머니투데이방송 MTN 원문기사. https://www.news.mtn.co.kr/news-detail/2025042115460726093
- 백화점 '꽃잎·봄' 가득…신세계, 미디어아트 포토존
[뉴시스] 신세계백화점(대구점)은 5층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 (사진 =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대구점, 대전점 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를 주제로 따뜻한 햇살 아래 꽃들이 피어나고 신세계에도 싱그러운 봄바람이 불어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꽃잎 위로 빔을 쏘는 방식의 미디어아트를 더해 감각적인 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간을 가득 채운 봄의 색감과 빛의 연출이 어우러져 포토존을 찾는 순간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봄의 감성을 가득 담은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출처.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원문기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06_0003088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