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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고객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 '더샵갤러리 2.0' 오픈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 제이디아트' 는 '더샵갤러리 2.0' 내부 미디어아트 존(ZONE) 구축 "THE SHARP 에서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Immersive Media Art Room" " Immersive Media Art Room 본질적인 가치 파악을 위해 단순 자연의 표현에서 벗어나 다양한 칼라와 픽셀화, 흐름과 움직임의 기계적인 역할을 통하여 새로이 표현하는 초자연적인 아름다움으로 이상적인 삶의 가치로 표현하여 몰입감 넘치는 공간 속에서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연출"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주거문화전시관인 ‘더샵갤러리’ 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22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더샵갤러리 2.0' 전시관을 오픈한다. 더샵갤러리 2.0은 올해 새롭게 사명을 변경한 포스코이앤씨의 자연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2023년 9월 26일
![[PRNewswire] 아토팜, '제3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그림대회 수상작품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605ed4_041a488631c3442a8f534577678c5e4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05ed4_041a488631c3442a8f534577678c5e49~mv2.webp)
![[PRNewswire] 아토팜, '제3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그림대회 수상작품전'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605ed4_041a488631c3442a8f534577678c5e4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05ed4_041a488631c3442a8f534577678c5e49~mv2.webp)
[PRNewswire] 아토팜, '제3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그림대회 수상작품전' 개최
- "환경의 날 맞이,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기대" - 오는 21일까지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드림갤러리'서 2주간 진행 -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숲속 여행' 주제에 대한 아이들의 동화 같은 상상력이 담긴 수상작 전시 - 작품 전시존, 미디어아트존, 포토존, 컨셉존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제공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어린이와 함께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그린'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3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3회를 맞이한 아토팜의 '그린 그림대회'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숲속 여행'을 주제로, 푸른 숲에서 동물들과 함께 여행하는 아이들의 동화 같은 상상력을 공모 받으면서 환경·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가치를 심어주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
2023년 6월 22일


슈퍼레이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특별 기획전으로 "시즌 시동"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슈퍼레이스가 올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슈퍼 익사이팅, 슈퍼레이스'(SUPER EXCITING, SUPERRACE) 미디어아트 기획전 열었다. 슈퍼레이스 측은 19일 오전 서울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전시존에서 대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욱호 CJ주식회사 마케팅실장과 고정락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부문장이 참석했다. 경욱호 CJ주식회사 마케팅실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최고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소개하고 싶다"며 "많은 관람객이 재밌게 관람해 주시고, 다가오는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슈퍼레이스와 서울스카이가 함께 만든 이번 기획전은 오는 20일 대중들에게 정식으로 공개된다. 약 4개월 간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관람은 서울스카이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이라면
2023년 4월 24일


포항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에 야간 미디어아트 도입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한 곳인 일본인가옥거리에 야간 볼거리가 생겼다. 포항문화재단은 이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에 남구 구룡포읍 일본인가옥거리 중앙계단에서 미디어아트를 시범 상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10분간 진행되는 미디어아트는 포항의 아름다운 바다와 일출, 역동적인 포항 철강산업, 계단을 타고 흐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어라 동심 등 4가지 주제로 이뤄졌다. 재단은 계단이란 공간에서도 왜곡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기법을 적용했고 음향 효과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상영시간은 오후 7시 20분, 7시 40분, 8시 등 하루 3회다. 일본인가옥거리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졌다. 재단 관계자는 "야간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해 구축했다"며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구룡포 관광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202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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