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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아트,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 예술의전당서 개막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 현실로 구현그림책 출판사 ‘책읽는곰’ 문을 두드리며 시작, 오랜 준비 끝에 현실 속 예술로 완성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이 현실로 구현됐다. 약 2년 전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그림책 출판사 ‘책읽는곰’의 문을 두드리며 시작됐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상상은 마침내 현실 속에 예술로 완성됐다.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나무 아이'는 8.3m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작품으로 재탄생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김영진 작가의 '엄마를 구출하라!'는 몰입형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아이들을 그림책 속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2025년 1월 2일


해치마당 미디어월, 미디어아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창으로 재탄생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공공 예술 특별 전시 <여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면과 감정의 새로운 차원’을 주제로, 해치마당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남을 표현했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작품 Awaken 2025는 길이 53m의 대형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기억의 조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고 재구축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속 열차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새로운 아침을 향해 나아가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를 맞아 깨어나는 서울의 희망찬 모습을 역동적으로 묘사한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라며,
2025년 1월 2일


볼빅, 제이디아트와 함께 신제품 광고 캠페인 선보여
글로벌 골프 브랜드 볼빅이 제이디아트(JD-ART)와 협력하여 신제품 프리미엄 우레탄 볼 ‘콘도르 S3, S4’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했다. 광고는 트렌디한 기법을 활용한 메인 CF 2편과 SNS 숏폼 콘텐츠 4편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광고의 주목도를 높였다. 메인 CF ‘프로앤테크’ 편에서는 프로 골퍼 김홍택 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신제품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폭발적인 비거리를 강조했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연출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니메이션’ 편에서는 ‘뻔한 일상을 FUN 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조화를 통해 볼빅의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SNS 광고에서는 조회수 7,600만 회를 기록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마스카라
2025년 1월 2일


성수동 핫플서 미디어아트 통해 동물복지인증 축산물 알리다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제이디아트,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 미디어아트 체험관 구축
20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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