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
공란으로 23개 검색됨
- 제이디아트,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 예술의전당서 개막
이번 전시는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이 현실로 구현됐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상상은 마침내 현실 속에 예술로 완성됐다.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나무 아이'는 8.3m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작품으로 재탄생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김영진 작가의 '엄마를 구출하라!'는 몰입형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아이들을 그림책 속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이외에도 김유진 작가의 '거북이자리'와 유주연 작가의 '뒤죽박죽 미술관', 김규아 작가의 '그림자 극장' 등 그림책 밖으로 나온 주인공들과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한다.
- 백화점 '꽃잎·봄' 가득…신세계, 미디어아트 포토존
[뉴시스] 신세계백화점(대구점)은 5층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 (사진 =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대구점, 대전점 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를 주제로 따뜻한 햇살 아래 꽃들이 피어나고 신세계에도 싱그러운 봄바람이 불어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꽃잎 위로 빔을 쏘는 방식의 미디어아트를 더해 감각적인 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간을 가득 채운 봄의 색감과 빛의 연출이 어우러져 포토존을 찾는 순간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봄의 감성을 가득 담은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 출처 : 뉴시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06_0003088854
- 제이디아트, AK플라자 분당점과 몰입형 문화공간 그랜드 오픈
AK플라자 분당점이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문화공간 ‘MUSEUM.C’를 제이디아트와 함께 선보였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MUSEUM.C'는 AK플라자 분당점 문화아카데미의 새로운 이름으로서, '뮤지엄(Museum)'과 '컬처·크리에이티브·큐레이션 · 커넥션(Culture, Creative, Curation, Connection)'의 가치를 담은 ‘C’를 중심으로 일상 속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의 정형화된 문화센터의 형식을 탈피하고,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새롭게 설계한 ‘MUSEUM.C’ 공간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미디어아트를 접목함으로써 몰입감 높은 문화공간을 연출했다. 제이디아트는 ‘온전한 쉼과 예술적 영감’이라는 테마 아래, 천고 7m의 아치형 천장 구조에 공감각적 미디어아트를 연출해, 도심 속에서도 평온한 휴식의 경험을 제공한다. ‘봄’을 테마로 한 콘텐츠는 싱그러운 숲과 폭포의 모습을 통해 자연의 숨결을 담아내며, 내면을 들여다보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고풍스러운 궁전 테마와 알록달록한 패턴의 키즈테마, 몽환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은하수 테마 등으로 구성하여 문화아카데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공간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디아트는 AK플라자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아카데미에 최적화된 미디어아트를 기획·제작하며 ‘MUSEUM.C’만의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제이디아트 황동환 총괄 디렉터는 “이번 프로젝트는 공간의 특성과 예술적 요소를 조화롭게 결합하여,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예술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지안 기자 easyaan@sisunnews.co.kr | 출처 : 시선뉴스 |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683
- 제이디아트, 킨텍스 ‘2026 코리아빌드위크’ 공간제작소·삼성전자 부스 제작
국내 목조 모듈러 주택 기업인 공간제작소㈜가 4일 개막한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미래 주택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단독 전시관을 공개했다.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약 315m² 규모의 부스는 삼성전자의 AI 홈 기술이 실제 주거 환경에 적용되어 있으며, 자동화 로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부스 기획·제작·설치부터 내부 미디어아트 콘텐츠 연출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해당 부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기술과 공간이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 구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부스 내부 3면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는 두 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콘텐츠는 공간제작소의 경기도 화성시 소재 국내 최대 규모 목조모듈러 주택 스마트팩토리를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영상으로, AI와 자동화 로봇이 주택을 생산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관람객은 실제 공장 내부에 들어온 듯한 시점에서 첨단 기술 기반의 주택 제작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 콘텐츠는 첨단 기술로 완성된 모듈 하우스가 사계절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트 영상으로 연출됐다. 환상적인 봄의 들판, 시원한 계곡이 펼쳐지는 여름, 낙엽으로 물든 가을, 그리고 눈송이와 오로라가 빛나는 겨울까지, 자연의 변화 속에서 미래 주택이 하나의 풍경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미디어아트 연출은 기술을 단순히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택 구조와 영상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장면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주거 혁신 기술의 의미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관람객이 미래 주거 기술 적용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이디아트(JD-ART)’ 황동환 총괄 디렉터는 “이번 부스는 공간과 기술, 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낸 프로젝트”라며 “미래 주택이라는 다소 기술적인 주제를 미디어아트를 통해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미래형 공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미래 주거 기술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디아트(JD-ART)’는 한화시스템 홍보관, LG생활건강 뉴욕 타임스퀘어 LED 아나모픽 영상, 포스코 E&C ‘더 샾 갤러리 2.0’ 미디어아트 전시관, 예술의 전당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 등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공간과 예술, 기술을 연결하는 미디어아트 스튜디오로서의 행보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 출처 : 세계일보 | www.segye.com/newsView/20260205505359?OutUrl=naver
- 제이디아트, ‘서울대학교 역사기록관’ 상설 전시 콘텐츠 제작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서울대학교 역사기록관 상설 전시 공간 조성 프로젝트의 콘텐츠 제작 부분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서울대학교의 오랜 역사를 다채로운 콘텐츠로 풀어내어, 차별화된 '뉴미디어아트'로 완성했다. '제이디아트(JD-art)'는 ㈜영인스페이스의 사업 총괄 아래 콘텐츠 제작 협력사로 참여하여, 기획·제작·설치부터 내부 미디어아트 콘텐츠 연출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해당 전시는 단순한 관람에 머무는 기존의 전시를 넘어, 관람객의 감각을 확장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전시는 3개의 흐름으로 구성되며 관람 동선을 따라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구조로 진행된다. 입구를 지나면 펼쳐지는 대형 아나몰픽 미디어아트는 고난과 역경에 도전하는 서울대학교의 굳은 의지를 빛과 발걸음, 파도와 꽃밭 등의 서사를 따라 전개하며 전시의 서막을 올린다. 이후 이어지는 본격적인 1부는 서울대학교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표현한다. 역대 서울대학교의 총장을 살펴보는 터치 패널, 사진 촬영을 하면 서울대학교 옛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변환하는 인터렉티브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고난의 시기를 견뎌낸 서울대학교의 모습을 담아낸다. 전시관 중앙의 횃불 빔프로젝션과 김민기 공연연출가의 음악, 과거 민주화 현장 사진을 AI 기반 모션 생성 기술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움직임으로 구현한 기록 영상들로 공간을 조성하여 서울대학교의 고난과 역경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3부는 서울대학교를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앞으로 펼쳐 나갈 미래를 표현하는 공간이다. 자랑스러운 서울대인들을 살펴볼 수 있는 터치 패널과 인터뷰 영상, 출구를 장식하는 3면 미디어아트 등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서울대학교의 비전을 '제이디아트(JD-art)'만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형상화 한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총괄 디렉터는 "이번 전시는 서울대학교의 역사와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감각적인 콘텐츠로 풀어내고 밀도 높은 관람 경험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기술을 공간과 스토리에 녹여내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대학교 역사기록관 전시는 3월 20일부터 서울대학교 융합관(75동) 1층 상설전시실에서 월요일~토요일 10:00~17:00시(해당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서울대학교 역사기록관 홈페이지 참고) 운영되며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0216531798757
- 제이디아트, 군포 지식산업센터 ‘트리아츠’ 로비 미디어월 특화 콘텐츠 공개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미디어아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경기도 군포시의 신축 대형 지식산업센터 ‘트리아츠’ A·B동 1층 메인 로비에 구축된 전용 미디어월의 특화 콘텐츠 제작을 완수하고 정식 상시 운영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군포 트리아츠 로비 미디어월은 물리적인 브릭 타일과 디지털 LED 모듈이 체스판처럼 입체 교차 배치된 독창적인 하드웨어 구조를 지니고 있다. 제이디아트는 이 같은 특수 공간 레이아웃 아키텍처를 정밀 분석하여 디지털 영상과 실제 벽면의 물리적 질감이 유기적으로 동기화 되는 ‘비욘드 더 월(Beyond the Wall)’ 콘셉트의 특화 엔진을 구현,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간 몰입 경험을 안착시켰다. 이번에 탑재된 미디어 솔루션은 고도화된 실시간 연산 데이터 연동 방식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3종과 순수 예술성을 극대화한 영상 미디어아트 콘텐츠 2종 등 총 5가지 시퀀스로 구동된다. 첫 번째 ‘날씨 연동 모듈’은 기상청 메타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실시간 수신하여 군포 지역의 현재 기온, 풍속, 미세먼지, 자외선 지수 등 환경 데이터를 직관적인 UI 이미지로 매칭한다. 기온 변화에 따라 배경 그라데이션 색상이 동적으로 달라지며 풍속 강도에 비례해 색의 흐름 속도가 자동 변동된다. 두 번째 ‘계절 연동 모듈’은 사계절의 거시적 자연 풍경을 타임라인 변동에 따라 디스플레이 창 너머의 차경(借景) 형태로 구현한다. 세 번째 ‘시간 연동 모듈’은 매 정각마다 가동되며, 테크 클러스터인 지식산업센터의 정체성을 투영해 반도체 웨이퍼 질감의 홀로그래픽 금속 타일이 기하학적 파동을 일으키며 실시간 현재 시각을 연산 표출하는 시각 동기화를 이뤄냈다. 여기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아트워크 'AI 플라워(AI Flower)' 시퀀스는 컴퓨터가 연산해 낸 식물의 입체 유기적 메커니즘을 시각화해 지식산업센터가 지향하는 '성장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지막 '폭포(Waterfall)' 콘텐츠는 입체 브릭 구조 벽면이 전면 돌출되며 쏟아지는 물길의 흐름을 3D 그래픽으로 차별 굴절시키는 아나모픽(착시) 효과를 적용해 단순 로비 공간을 강렬한 시각적 웰컴 인프라로 스케일업했다. 황동환 제이디아트 총괄 디렉터는 “이번 군포 트리아츠 프로젝트는 공공 기상 데이터와 디지털 아트를 융합해 매 순간 스스로 변화하는 ‘살아있는 미디어 환경(Living Space)’을 구축한 실증 사례”라며 “향후 공간의 하드웨어 특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연동하는 맞춤형 공간 테크 비즈니스를 정교화하여 국내외 랜드마크 빌딩들의 차세대 공간 가치 고도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 출처 : 서울경제TV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6170070
- 제이디아트, 헤이딜러·그랜드하얏트 ‘헤이퓨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겨울 프로모션 참여
제이디아트 제작 ‘반응형 미디어아트’ 작품 공간·기술 결합한 미디어아트 진행 [아시아투데이 장안나 기자] ‘헤이딜러’와 ‘그랜드하얏트 서울’이 오는 12월 5일부터 약 4개월간 겨울 프로모션 ‘헤이퓨처(HEY FUTUR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OOB 컴퍼니’와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참여해 호텔 곳곳에 반응형 미디어아트 3종을 선보이며 색다른 겨울 경험을 선사한다. 첫 번째 콘텐츠는 야외 공간에 설치된 6m 바닥 LED 인터랙티브 작품이다. 관람객이 LED 위를 밟으면 눈밭 위에 실제 발자국이 찍히는 효과가 나타나며, 사운드까지 연동돼 마치 고요한 설원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두 번째는 아이스링크장 인근의 미디어아트 가제보 존이다. 추위를 피해 잠시 머무는 작은 쉼터의 문을 열면, 또 하나의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무선 태블릿으로 자동차 템플릿을 선택해 원하는 색과 패턴으로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전송할 수 있다. 전송된 그림은 천장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음악과 함께 환상적으로 재구성되어 나타난다.또한 전문 캐리커처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그려진 나와 닮은 캐리커처와 특별한 그림을 전송할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작품을 개인 소장할 수도 있다. 호텔 로비에는 6m 규모의 투명 O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됐다. 가제보 천장에 송출한 자동차 이미지와 직접 적은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투명 OLED에 송출되며, 마치 로비의 갤러리 벽면 위로 그림과 글귀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몽환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아이스링크장을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번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연말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이들이 색다른 체험을 즐기며 추억을 남기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헤이퓨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사업 총괄 책임자 ‘제이디아트(JD-ART)’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공간과 기술, 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결합하는 시도였습니다. 호텔이라는 일상적 공간이 미디어아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의 장으로 확장되길 바랐고, 앞으로도 제이디아트(JD-ART)는 기술 기반의 미래형 공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라고 전했다. ‘제이디아트(JD-ART)’는 ‘한화시스템’ 홍보관 구축, ‘LG 생활건강’과 함께한 타임스퀘어 LED 아나모픽 영상 제작, ‘포스코 E&C’와의 ‘더샵갤러리 2.0’ 미디어아트 전시관 구축, 예술의 전당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 등 다양한 굴지의 대기업들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번 ‘그랜드하얏트’와 ‘헤이딜러’와의 콜라보를 계기로 앞으로도 공간, 예술, 기술을 접목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안나 기자 trangamy319@gmail.com | 출처 : 아시아투데이 |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6001623389
- 국내최초,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서 폭44m 상시 미디어파사드 쇼 선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지난 18일 제주 서귀포시에 정식 개관한 프리미엄 호텔 ‘더 시에나 프리모’에서 매일 밤 미디어파사드 쇼를 선사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디어파사드 쇼는 폭 44m에 이르는 거대한 호텔 외벽을 캔버스로 삼아, 더 시에나 프리모만의 콘셉트와 계절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에는 미디어파사드 현장에서는 벨기에 하이엔드 프로젝터인 바코 사의 제품을 사용하여 최고의 상영 환경을 자랑한다. 첫 번째 영상은 이탈리아 시에나의 상징인 늑대를 활용한 재치 있는 애니메이션 쇼로, 두 마리의 괴도 늑대 형제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시에나 프리모에 숨겨진 신비한 보물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유쾌한 스토리로 미디어파사드 쇼의 서막을 열어준다. 두 번째 영상은 더 시에나 프리모가 품은 신비로운 바다를 주제로 한 여름 시즌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시원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해파리와 거북이를 따라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 웅장한 신전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환상적인 제주의 바다가 펼쳐진다. 이후 거대한 고래가 벽면을 뚫고 나오는 듯한 아나모픽 기법 연출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마지막 영상은 더시에나 프리모의 정체성을 표현한 ‘르네상스 헤리티지’를 테마로 한다.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와 조각, 건축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했다. 시에나의 자연 위에 펼쳐지는 예술적 유산의 흐름은 우아한 발레 퍼포먼스로 마무리되며, 고전과 현대를 잇는 르네상스의 연속성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황동환 제이디아트 총괄 디렉터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청각 콘텐츠를 넘어 호텔이라는 공간에 새로운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덧입히고자 했다”며 “더 시에나 프리모의 문화적 상징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예술적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 시에나 프리모의 야외 풀에서 펼쳐지는 이 쇼는 매일 밤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5회 상영되며, 총 3편으로 구성된 콘텐츠는 스토리, 시즌, 브랜드 정체성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건축, 전시, 브랜드 공간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설계하는 제이디아트(JD-art)는 더 시에나 프리모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뿐 아니라 올해 들어서만 신세계백화점 3개 지점에서 진행된 ‘블루밍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 포스코이앤씨 ‘대구 어나드범어 모델하우스’ 아나모픽 영상,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미디어아트관, 뉴욕 타임스퀘어와 LA에서 선보인 LG생활건강 ‘유시몰’ 아나모픽 영상 제작 등 대기업, 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csjung@sedaily.com 정창신 기자 csjung@sedaily.com | 출처 : 서울경제TV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7230188
- 해치마당 미디어월, 미디어아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창으로 재탄생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공공 예술 특별 전시 <여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면과 감정의 새로운 차원’을 주제로, 해치마당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남을 표현했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작품 Awaken 2025는 길이 53m의 대형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기억의 조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고 재구축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속 열차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새로운 아침을 향해 나아가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를 맞아 깨어나는 서울의 희망찬 모습을 역동적으로 묘사한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총괄 디렉터는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공공 예술과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최선은 기자 new1@gokorea | 출처 : 공감신문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13692
- 볼빅, 제이디아트와 함께 신제품 광고 캠페인 선보여
글로벌 골프 브랜드 볼빅이 제이디아트(JD-ART)와 협력하여 신제품 프리미엄 우레탄 볼 ‘콘도르 S3, S4’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했다. 광고는 트렌디한 기법을 활용한 메인 CF 2편과 SNS 숏폼 콘텐츠 4편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광고의 주목도를 높였다. 메인 CF ‘프로앤테크’ 편에서는 프로 골퍼 김홍택 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신제품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폭발적인 비거리를 강조했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연출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니메이션’ 편에서는 ‘뻔한 일상을 FUN 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조화를 통해 볼빅의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SNS 광고에서는 조회수 7,600만 회를 기록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마스카라 FOOH(Fake Out Of Home) 광고 기법을 적용했다. FOOH는 현실 배경에 CG를 덧입혀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연출하는 방식으로, 광고의 바이럴 효과를 높이고 제품력을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볼빅의 신제품 ‘콘도르 S3, S4 DL360’ 시리즈가 경복궁,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오사카성과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연출되어 신선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했다. 이번 광고는 SBS, JTBC 골프 채널과 유튜브 채널, 서대문역 인근의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2024년 12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황동환 총괄 디렉터는 “앞으로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하는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 첨단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며, 유명 IP나 AI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해외 박람회에서 로보틱스 기술, 키네틱아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기자 news@thepowernews.co.kr | 더파워뉴스 | https://www.thepow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465
- 성수동 핫플서 미디어아트 통해 동물복지인증 축산물 알리다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사진=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 포스터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2024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 페스타’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 식생활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물복지, 우리의 선택으로 변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복지 인증 제품의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전시‧체험, 교육,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동물복지인증 제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미디어아트(4D 기획전시)가 운영될 계획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디어아트 제작을 맡은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호기심 많은 병아리 ‘루루’를 통해 동물을 단순한 산업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는 가치소비로의 동물복지 축산의 의미를 전달한다. 3면 스크린을 활용해 실제 동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듯한 생생한 연출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디아트 관계자는 “제이디아트는 공간과 미디어를 융합한 몰입형 콘텐츠를 제작하며,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 분야에서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동물복지인증 가치소비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혁신적인 경험을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 출처 : 문화뉴스 |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459
-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매력의 괌 ‘color of guam’
서울 코엑스 대형 전광판인 케이팝스퀘어에서 아름다운 괌을 담은 영상 광고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송출된다. ‘괌 정부 관광청’은 지친 일상을 벗어나 괌으로 떠나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와 협업하여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는 제이디아트(JD-ART)만의 혁신적인 미디어아트 감각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아나모픽 3D 기법에 접목해, 많은 사람들에게 입체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아나모픽 기법은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이용해 입체감을 구현하는 기술로 이번 괌 홍보 영상에서는 전광판 속에 실제 괌의 풍경이 담긴 것처럼 생생하게 연출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광고는 비행기 장면으로 시작해 괌으로 떠나는 휴양 여정을 담고 있다. 탕기슨 비치, 이나라한 자연 풀장 등 유명한 휴양 스팟을 마치 현장에 있는 듯이 생생하게 담아 냈다. 또한, 괌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아름다운 석양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이디아트(JD-ART)는 공간과 미디어를 창의적으로 결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실감형 콘텐츠 제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예술과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 집단이자,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gmail.com | 출처 : 디스커보리뉴스 |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