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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서 폭44m 상시 미디어파사드 쇼 선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지난 18일 제주 서귀포시에 정식 개관한 프리미엄 호텔 ‘더 시에나 프리모’에서 매일 밤 미디어파사드 쇼를 선사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디어파사드 쇼는 폭 44m에 이르는 거대한 호텔 외벽을 캔버스로 삼아, 더 시에나 프리모만의 콘셉트와 계절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에는 미디어파사드 현장에서는 벨기에 하이엔드 프로젝터인 바코 사의 제품을 사용하여 최고의 상영 환경을 자랑한다. 첫 번째 영상은 이탈리아 시에나의 상징인 늑대를 활용한 재치 있는 애니메이션 쇼로, 두 마리의 괴도 늑대 형제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시에나 프리모에 숨겨진 신비한 보물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유쾌한 스토리로 미디어파사드 쇼의 서막을 열어준다. 두 번째 영상은 더 시에나 프리모가 품은 신비로운 바다를 주제로 한 여름 시즌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시원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해
2025년 8월 1일


제이디아트, 체험형 그림책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展’ 예술의전당서 개막
이번 전시는 ‘그림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이 현실로 구현됐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상상은 마침내 현실 속에 예술로 완성됐다.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나무 아이'는 8.3m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작품으로 재탄생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김영진 작가의 '엄마를 구출하라!'는 몰입형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어 아이들을 그림책 속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이외에도 김유진 작가의 '거북이자리'와 유주연 작가의 '뒤죽박죽 미술관', 김규아 작가의 '그림자 극장' 등 그림책 밖으로 나온 주인공들과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한다.
202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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