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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아트, 헤이딜러·그랜드하얏트 ‘헤이퓨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겨울 프로모션 참여
제이디아트 제작 ‘반응형 미디어아트’ 작품 공간·기술 결합한 미디어아트 진행 [ 아시아투데이 장안나 기자] ‘헤이딜러’와 ‘그랜드하얏트 서울’이 오는 12월 5일부터 약 4개월간 겨울 프로모션 ‘헤이퓨처(HEY FUTUR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OOB 컴퍼니’와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참여해 호텔 곳곳에 반응형 미디어아트 3종을 선보이며 색다른 겨울 경험을 선사한다. 첫 번째 콘텐츠는 야외 공간에 설치된 6m 바닥 LED 인터랙티브 작품이다. 관람객이 LED 위를 밟으면 눈밭 위에 실제 발자국이 찍히는 효과가 나타나며, 사운드까지 연동돼 마치 고요한 설원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두 번째는 아이스링크장 인근의 미디어아트 가제보 존이다. 추위를 피해 잠시 머무는 작은 쉼터의 문을 열면, 또 하나의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무선 태블릿으로 자동차 템플릿을 선택해 원하는 색과 패턴으로 꾸
2025년 12월 17일


해치마당 미디어월, 미디어아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창으로 재탄생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공공 예술 특별 전시 <여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면과 감정의 새로운 차원’을 주제로, 해치마당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남을 표현했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작품 Awaken 2025는 길이 53m의 대형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기억의 조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고 재구축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속 열차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새로운 아침을 향해 나아가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를 맞아 깨어나는 서울의 희망찬 모습을 역동적으로 묘사한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라며,
202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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