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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 성료… 미디어아트 상영 지속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 그룹 ‘제이디아트(JD-ART)’는 지난 10월 초 개최된 ‘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이 '구미에 산단은(산다는) 자부심'을 주제로 1만여 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제이디아트는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의 핵심 파트인 미디어아트 전시를 맡았다. 제이디아트는 자사만의 독창적인 연출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축제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구미 보세장치장을 화려한 디지털 아트로 재탄생시켰다.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세장치장 A동에서 열린 미디어아트 전시 ‘산단-빔’은 ‘2024 구미산단 페스티벌’이 종료된 지난 6일 이후에도 계속 상영될 예정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상영된다. 운영 시간은 금요일 16시부터 22시까지이며, 토요일은 12시부터 22시까지이다. 미디어아트 전시는 ‘무한히 빛나다’라는 주제로 낭만 도시 구미의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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