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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꽃잎·봄' 가득…신세계, 미디어아트 포토존
[뉴시스] 신세계백화점(대구점)은 5층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 (사진 =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대구점, 대전점 에 봄을 담은 포토존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를 주제로 따뜻한 햇살 아래 꽃들이 피어나고 신세계에도 싱그러운 봄바람이 불어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꽃잎 위로 빔을 쏘는 방식의 미디어아트를 더해 감각적인 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간을 가득 채운 봄의 색감과 빛의 연출이 어우러져 포토존을 찾는 순간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봄의 감성을 가득 담은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출처.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원문기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06_0003088854
2025년 3월 11일


해치마당 미디어월, 미디어아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창으로 재탄생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공공 예술 특별 전시 <여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면과 감정의 새로운 차원’을 주제로, 해치마당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거듭남을 표현했다. 미디어아트 전문 아티스트그룹 ‘제이디아트(JD-art)’가 제작한 작품 Awaken 2025는 길이 53m의 대형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기억의 조각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고 재구축되는 과정을 담았다. 작품 속 열차는 도시의 불빛 속에서 새로운 아침을 향해 나아가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를 맞아 깨어나는 서울의 희망찬 모습을 역동적으로 묘사한다. 특히,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공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이디아트(JD-ART)의 황동환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라며,
202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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