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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에 야간 미디어아트 도입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한 곳인 일본인가옥거리에 야간 볼거리가 생겼다. 포항문화재단은 이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에 남구 구룡포읍 일본인가옥거리 중앙계단에서 미디어아트를 시범 상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10분간 진행되는 미디어아트는 포항의 아름다운 바다와 일출, 역동적인 포항 철강산업, 계단을 타고 흐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어라 동심 등 4가지 주제로 이뤄졌다. 재단은 계단이란 공간에서도 왜곡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기법을 적용했고 음향 효과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상영시간은 오후 7시 20분, 7시 40분, 8시 등 하루 3회다. 일본인가옥거리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졌다. 재단 관계자는 "야간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해 구축했다"며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구룡포 관광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2023년 4월 20일


서울스카이-슈퍼레이스, 미디어아트 기획전 ‘SUPER EXCITING, SUPERRACE’ 개최... 역동적이고 화려한 레이싱 표현!
슈퍼레이스가 오는 20일 시즌 슬로건 ‘SUPER EXCITING, SUPERRACE’ 콘셉트로 기획한 미디어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슈퍼레이스가 컬래버했으며, 8월 27일까지 약 4개월간 서울 한복판에서 팬들을 만난다는 계획이다. 롯데월드타워 최상층부에 위치한 서울스카이는 전망대 역할은 물론 최근에는 전시, 체험, 미디어 아트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망대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스카이에서 개최될 이번 슈퍼레이스 전시는 실제 전시된 레이스카를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레이싱 장면들을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했다. 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이 맴도는 피트 내 팀원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소음들로 기대감은 물론, 폭발하는 엔진 소리, 관중들의 함성, 긴박한 중계 해설 등을 통해 흥미진진한 레이스의 전율도 느낄 수 있다. ‘SUPER EXCITING, SUPERRACE’ 기획전은 서울스카이
2023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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